광고 로드중
한샘 키친바흐는 친환경과 내구성을 더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한샘 키친바흐의 무늬목 제품은 기존 원목 제품보다 소재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컬러로 원목의 아름다움을 구현해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했다.
‘쉘 베이지’는 모래 빛깔의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고 ‘제트 블랙’은 거친브러쉬 마감으로 부엌의 특별한 디자인 포인트가 된다. ‘본 브라운’은 따뜻한 느낌의 갈색, ‘미스티 그레이’는 은은한 회색이다.
광고 로드중
처음 시공 후 6개월과 1년, 3년에 한 번씩 방문해 사전 점검과 보수를 통해 주방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품질 서비스 정책을 펴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바흐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부엌 가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