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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홍보관에서 일반인 홍보모델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선정된 홍보모델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4팀의 홍보모델은 경기거주 지역주민인 음호진(양평군) 가족을 비롯 성기홍(양평군) 부부, 조우재(구리시) 부부, 신화정(구리시) 등 총 4팀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8월 일반인 홍보모델을 선발을 위해 ‘I♥양평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모델 콘테스트에는 총 200개팀이 참가했으며 1차 내부 심사, 2차 카메라테스트를 거쳐 최종 4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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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과 함께 지역 내 홍보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단지 인쇄홍보물과 옥외매체·온라인PR 등의 활동도 함께할 계획이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수요자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역주민을 모델로 선발하게 됐다”며 “분양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분양에서 일반인 홍보모델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단지는 양평군 다문지구 공동1블럭에 지하2층~지상23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약 19만㎡ 규모 도시개발사업인 다문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 용문역 초역세권과, 송파~양평 고속도로 개통 예정 호재뿐 아니라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단지 인근 용문산, 양평물소리길, 흑천과 생활편의시설인 하나로마트, 용문천년시장, 터미널, 다문초, 용문중·고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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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