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고수에 빠지다[바람개비]
입력
|
2020-10-09 03:00:00
다른 나라 음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향(香)의 극복’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예가 코리앤더, 실란트로, 향채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고수다. 동남아에서만 즐기는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의 역사도 꽤 길다. 특히 사찰의 스님은 고수겉절이 앞에서 미소를 짓는다. 처음엔 화장품 향 같아 어색하지만, 고수에 빠지면 드디어 미식 고수(高手)의 길이 열린다.
이윤화 음식칼럼니스트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지금 뜨는 뉴스
쌀은 탄수화물 덩어리?…‘2% 지방’에서 놀라운 성분 발견[바디플랜]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