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둑]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근심 걱정이 사라지다
입력
|
2020-10-09 03:00:00
○ 셰얼하오 9단 ● 신진서 9단 본선 28강전 1국 13보(156∼173)
우변 흑이 ○로 살았을 때 백 56으로 보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백의 아픔이다. 백은 참고 1도 백 1로 두텁게 막으면서 흑 중앙을 견제하고 싶지만 흑 2, 4의 묘수가 있어 상변에 흑 집이 크게 난다.
그래서 백 56으로 가일수한 것인데 흑 57, 59를 두자 중앙 흑 집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했다.
백은 60부터 흑 집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흑은 고분고분 백이 해달라는 대로 다 받아주고 있다. 그래도 중앙과 하변에 집이 큼지막하게 생겼다.
광고 로드중
백 72는 선수. 흑 73을 두지 않으면 참고 2도 백 1, 3으로 하변에서 패가 난다. 그러나 흑 73으로 지켜서 흑은 이젠 근심 걱정이 없다. 신진서 9단의 승리가 확실해졌다.
해설=김승준 9단·글=서정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지금 뜨는 뉴스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일본은 이미 시작…韓 장마, 제주 30일·내륙 7월초 가능성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