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슈타인 킬이 파더보른과의 2020-21시즌 분데스리가2 개막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재성은 풀타임 활약했다. (홀슈타인 킬 페이스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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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풀타임으로 활약한 홀슈타인 킬이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2020-21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홀슈타인 킬은 2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1라운드에서 파더보른을 1-0으로 꺾었다. 이재성은 공격형MF로 선발로 출전, 풀타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일조했다.
킬은 0-0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14분 알렉산더 뮐링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스코어를 유지하면서 정규리그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시즌 전체적으로는 2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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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재성은 선발로 출전, 전반전 45분만 뛰면서 2골을 터뜨려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