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브로드밴드委 회의 참가
올해 5월 브로드밴드위원회의 신임 위원으로 선임된 KT 구현모 대표(사진)는 ITU, 유네스코,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 등 위원 58명이 화상으로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 내 ‘감염병 관리 워킹그룹’ 신설을 제안했다. 구 대표는 “이번에 제안한 워킹그룹 신설을 통해 국제사회의 동참을 끌어내고, 유엔 지속가능개발 목표 달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T는 2018년에 브로드밴드위원회에서 감염병 준비상태 워킹그룹을 주도하고, 다양한 감염병 대응 사례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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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형 기자 noe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