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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의 연오랑등대
입력
|
2020-09-01 03:00:00
인천 중구 연안부두 방파제에 설치된 연오랑등대를 찾은 관광객이 인천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1994년 완공된 이 등대는 5년 전 지역 상인들이 삼국유사를 통해 전해오는 설화에서 착안해 이름을 붙였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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