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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강화 첫날… 명동성당-조계사 거리두기
입력
|
2020-08-17 03:00:00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실시된 16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을 찾은 신자들이 간격을 넓게 두고 줄 서 있다(위 사진). 같은 시각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에도 법회에 참석한 신자들이 간격을 널찍하게 두고 앉아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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