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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대선불복 시위 격화… 3000여명 체포
입력
|
2020-08-12 03:00:00
10일 동유럽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의 장기집권 연장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전일 대선에서 루카셴코 대통령이 압승하자 야권 지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대규모 항의 시위를 벌였고 이날 하루에만 최소 3000명이 체포됐다. 현지 언론은 루카셴코 대통령이 맞붙었던 야권의 여성 대선 후보 스베틀라나 티하놉스카야가 신변 위협으로 이웃 리투아니아로 망명했다고 전했다.
민스크=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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