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네갈 유스올림픽 연기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바흐 위원장은 16일 온라인 이사회를 마치고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바흐 위원장은 “모든 참가자의 안전을 위한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올림픽 정신이 훼손되지 않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바흐 위원장은 또한 2022년 세네갈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여름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 출전)은 2026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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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홍 전문기자 bluesk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