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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반지성주의 시대
입력
|
2020-07-11 03:00:00
◇수전 제이코비 지음·박광호 옮김·오월의봄
그(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개인 브랜드의 경영을 미국이라는 브랜드의 경영과 맞바꾸려는 야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을 때, 다음과 같은 호프스태터의 경고가 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다양한 선택의 길이 차단될 가능성은 있다. 미래의 문화를 지배하는 것은 오로지 특정 신조를 위해 매진하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현재 한국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은 미국의 반(反)지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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