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 베젤에 박힌 수백개 다이아몬드 빅뱅의 정체성, 화려함의 정수 보여줘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쥬얼리
스피릿 오브 빅뱅 티타늄 세라믹
빅뱅의 전통적인 H 모양 나사들이 베젤을 견고하게 잡아주고 있다. 스트랩 역시 전형적인 빅뱅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위블로의 고품격 핸즈와 ‘슈퍼 루미노바’ 재질로 만들어진 바 인덱스는 시계 소유자가 시계를 편안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위블로의 트레이드 마크인 고급 고무 스트랩과 ‘H’ 문양이 새겨진 크라운 역시 이 제품이 위블로의 예술품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어필하는 디자인 요소들이다. 위블로는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주얼리’ 이외에도 ‘스피릿 오브 빅뱅 티타늄 세라믹’, ‘스피릿 오브 빅뱅 화이트 세라믹’ 등의 제품으로 빅뱅 시리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빅뱅 골드 블랙 다이아몬즈
‘2018 바젤’에서 출시된 ‘빅뱅 블루 다이아몬즈 컬렉션’은 위블로 고유의 블루 컬러 다이얼과 스트랩이 장착돼 빅뱅 다이아몬즈 컬렉션의 우아함을 더한다. 38mm의 케이스 사이즈에 HUB2900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한 제품으로 베젤을 따라 세팅된 36개의 다이아몬드가 손목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신희철 기자 hcsh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