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서울 명일점 500호점 축하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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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맥주 전문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는 지난 1월 400호점 개점 4개월 만에 5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전날 서울 강동구 명일점에서 축하행사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본사인 ㈜역전FnC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본사 대표이사 및 명일점 점주 축사,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는 ‘2022년까지 1000호점 달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 직원이 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쳤다.
또한 500호점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 받아, 본사 기부금을 더해 쌀 500포(약 2000만 원 상당)를 전북 익산시청과 연계해 익산 행복나눔마켓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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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