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부동산 홍보 대행사인 케이스퀘어피알이 피알메이트로 사명을 개편했다.
김격수 피알메이트 대표는 “기존 케이스퀘어피알이란 사명이 일반인에게 너무 어려워 단순하고 기억하기 쉽게 피알메이트로 사명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피알메이트는 한라 홍보이사 출신인 신현복 이사를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해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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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서울시 강남구 광평로 280, 1132호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