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지스튜디오의 봄 신상품으로 ‘이태리 트위드 재킷’, ‘이태리 톨레뇨 수트’, ‘수피마 코튼 블라우스’, ‘코코나 팬츠’, ‘시그니처 코트’, ‘이태리 톨레뇨 울 실크 카디건’ 등 6개 상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표 봄 신상품이자 이탈리아 솔루치오니 테실리사의 고급 원단을 사용한 ‘이태리 트위드 재킷’은 12가지 색상의 원사로 짜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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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튜디오의 봄 신상품은 지난달 22일 CJ오쇼핑 첫 방송에서 60분 만에 주문금액 30억 원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두 번째 방송에서도 이날 준비된 지스튜디오의 모든 상품이 완판됐다.
세 번째 방송은 4일 오전 7시 15분 예정돼 있으며, 제품은 CJ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eunj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