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휘슬러[바람개비]
입력
|
2020-02-10 03:00:00
광고 로드중
휘슬러는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과도 같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 거리다. 북미 최대, 최고의 스키리조트로 겨울철에 약 10m의 엄청난 눈이 쌓인다. 뛰어난 설질로 유명하다. 시즌은 11월부터 이듬해 6월 초까지로 봄에는 반팔 차림으로 스키나 스노보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눈이 그리운 올겨울에 유독 생각이 나는 스키장이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지금 뜨는 뉴스
[속보]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조만간 결정”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