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머루와 다래[바람개비]
입력
|
2019-10-25 03:00:00
광고 로드중
매끈하고 당도가 높아야, 그리고 더 탱탱하고 커야 상품(上品)의 과일로 쳐 준다. 토종을 좋아하는 시장가게 할머니는 요즘 머루와 다래를 팔고 있다. 지나던 유치원생 아이는 “작은 포도와 귀여운 키위냐”고 엄마에게 물어본다. 알이 작은 머루와 본래 달다는 뜻을 가진 다래는 인기 과일 당도엔 못 미치는 단맛이다. 하지만 제철의 기품(氣品)이 한수 위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랏다.
이윤화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 대표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지금 뜨는 뉴스
배수관 철제 덮개가 도로 위에…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