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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비패턴 분석해 맞춤 혜택 제공

입력 | 2019-10-15 03:00:00

신용카드 부문 / 삼성카드




원기찬 대표

삼성카드는 ‘A World of Trust over The Card(카드를 넘어 신뢰의 세상을 만든다)’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마케팅, 상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 중심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매월 CEO와 모든 임원들이 참석하는 ‘CS-Day’를 개최하고 있으며 CEO, 고객패널, 전문 자문위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통해 고객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영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또 ‘고객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카드는 모바일 중심의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상품 개발, 카드 발급, 마케팅 등 모든 사업영역에서 고객 친화적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카드는 2018년 빅데이터와 디지털 기반의 한층 강화된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된 ‘숫자카드 V3’시리즈를 출시했다. 숫자카드 V3는 삼성카드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통해 5분 만에 발급받아 실물카드 배송 전 앱카드, 삼성페이 등 모바일에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의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LINK는 업계 최초로 24시간 365일 심사·발급 프로세스 구축해 카드 배송기간을 일주일에서 1∼3일로 단축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