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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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으로 목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서세원(63)의 근황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매거진 여성동아 9월호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8월9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60여 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증집회를 열었다.
해당 매체는 “지난 8월16일 간증집회에는 재혼한 아내와 딸도 함께 참석해 예배당 맨 뒷좌석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며 “서세원은 설교 중 ‘다섯 살 난 딸이 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본다’며 스스럼없이 아이 이야기를 꺼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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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