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2012년 9월28일 트위터© 뉴스1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 간담회에서 “해당 논문이 제1저자 등재되는 과정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조국 후보자의 역량이 100% 영향 미쳤을 것이라 보지만 본인은 잘 모른다고 했다”면서 조 후보자의 과거 트위터 내용을 제시했다.
조 후보자는 2012년 9월 트위터를 통해 “이공계 논문의 경우 제1저자 외에 제 2, 3 등 저자는 제1저자에게 조언, 조력을 준 사람을 다 올리는 것이 규칙”이라며 “이를 모르고 안철수 표절 운운하는 것은 무식한 것이고 알고도 했다면 악의적인 것”이라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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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