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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단국대 교수 부부, 연락처도 몰라…청탁 없어”

입력 | 2019-09-02 16:45:00


조국 기자회견

“단국대 교수 부부는 학부모 모임에서 봤을 수는 있어”
“단국대 교수 부부 연락처도 알지 못해”
“사적인 모임이나 청탁 없어”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