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둑]보소프트컵 세계인공지능바둑대회… 흑 대마 생환
입력
|
2019-07-01 03:00:00
○ 레인즈 ● 바둑이 예선 2회전 13보(176∼185)
백 ◎에 흑의 응수가 곤란해졌다. 백 76이 연이은 강수. 여기서 흑이 엉겁결에 참고 1도 흑 1로 받았다간 난리가 난다. 백 6이 묘수. 흑 21까지 대마를 살릴 순 있지만 백 22로 흑 7점이 떨어지면 승부 끝.
흑 77이 최선의 응수. 백 78로 전체 흑 대마를 끊었다. 물론 흑 대마는 살아갈 수 있다. 다만 어떻게 손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살아가느냐가 관건이다.
흑 81로 단수할 때 백이 참고 2도 1로 이어 바로 공격에 들어가면 어떨까. 흑은 2로 끊는 수가 생명줄이어서 6, 8로 삶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결국 흑 85로 대마가 무사히 살았다. 그 대신 하변 흑이 약해졌는데 백은 여기서 어떻게 이득을 봐야 할까.
해설=김승준 9단·글=서정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2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3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4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지금 뜨는 뉴스
독일 전국의 철도 운행 중단… 열차의 무선 통신망 고장이 원인
“격추됐던 美 F-15 조종사,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편대 목격…외계인 같아”
‘의료용 마약’ 급증…“지난해 10명 중 4명꼴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