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한수 감독.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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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시절보다 피부가 더 탄 것 같아.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포항구장을 방문한 이승엽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향해)
● 옆에 아버지도 계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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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기록까지 가져갔으면서 경기까지 가져가면 안 되죠. 하나는 나한테 줘야지.
(SK 와이번스 하재훈. 23일 두산 베어스전서 30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이 끝났지만 팀이 승리를 거둬 괜찮다며)
● 행복한 고민 해야죠.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 올 시즌 선발 가용 자원이 많다며)
● ‘더 쳐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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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로 하겠습니다!
(KT 위즈 김민수. 이강철 감독이 호투 비결로 ‘직구의 속도 조절’을 꼽았지만, 특별한 의도 없이 나온 결과라고 손사래치며)
● 연습은 하셨습니까?
(KIA 타이거즈 박흥식 감독대행. 1군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은 이범호와 마주치자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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