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28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두동 종합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안전 방지대 철골 바닥이 휘어져 작업자 8명이 3층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019.06.25. (사진=경남경찰청 제공) 【창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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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28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두동 종합물류센터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8명이 3층 높이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작업자들은 이날 오후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공사를 하던 중 안전 방지대 철골 바닥이 휘어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부상자들은 창원과 진해 지역 3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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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