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강남경찰서장, 대기발령 조치…“버닝썬 등 논란 책임”
입력
|
2019-06-21 21:26:00
박영대 신임 서장, 오는 24일 보임
광고 로드중
클럽 ‘버닝썬 사태’를 시작으로 유착·비리 등 논란에 휩싸인 서울 강남경찰서의 서장이 교체된다.
21일 경찰청은 이재훈 강남경찰서장을 이날로 대기발령 조치하고 박영대 총경을 신임 서장으로 보임한다고 밝혔다. 박 총경의 보임 일자는 오는 24일이다.
경찰 관계자는 “버닝썬 사태 등 각종 논란과 관련해 책임지는 차원의 조치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고 로드중
신임 강남서장으로 보임되는 박 총경은 경상남도 김해 출신으로 경찰대(6기)를 졸업했다. 경찰청 외사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과장·함양경찰서장 등을 거쳤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4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5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지금 뜨는 뉴스
“40살 차이 ‘오빠’ 괜찮나” 국립국어원에 올라온 질문, 정청래 저격?
“제가 교황입니다”에도 안 통했다…은행 직원 “지점 방문하세요”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