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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는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생수 시장이 꾸준히 커지는 배경에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도 한 몫 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생수시장 규모는 약 1조3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성장했다. 2014년(약 6040억원)과 비교하면 4년 만에 2배 이상 커졌다. 이 추세대로라면 2023년에는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생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수원지를 청정지역에 두고 몸에 더 좋은 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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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밸리워터는 프리미엄 생수의 핵심인 물의 성분을 지키기 위해 취수량을 최소화 했다.현재 1일 500ml X 20개입 300 상자, 2L X 12개입 300상자로 생산을 제한해 온라인에서만 판매한다.
회사 측은 “기적의 샘물로 불리는 ‘프랑스 루르드의 샘’과 동일한 천연 유기 게르마늄 성분이 국내 최대로 함유되어 물의 경도가 높아 물맛이 부드럽고 상쾌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스밸리워터는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오는 7월 19일(토)까지 ‘한 박스 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스밸리워터를 구매 후 생활속에서 아이스밸리워터와 함께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해시태그를 #ICEVALLEYWATER나 #얼음골샘물, #한박스더 라고 달면 된다.
구매 확인이 된 10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아이스밸리워터 한 상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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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