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투고 텀블러 캠페인’. 사진제공|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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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마케팅…브랜드 인지도 UP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 인간환경회의’에서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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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체 현대리바트는 이달 말부터 가구 배송 시 완충재로 쓰이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고 플라스틱 사용량도 현재의 20% 수준으로 줄인다. 조립형 가구를 시작으로 8월까지 전 품목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AK플라자 분당점은 6일까지 1층 피아짜360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의 친환경 캠페인 ‘리턴 투 그린, 노 리즌’을 진행한다. 코오롱FnC 래코드 역시 1일 서울 명동 래코드 나눔의 공간에서 ‘재고가방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리테이블 워크숍’을 실시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