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원중.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광고 로드중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2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했으나 3이닝 동안 95구를 던지며 7안타(1홈런) 3볼넷 1사구 3삼진 6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조기 강판됐다. 지난 4월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3이닝 7실점)에 이은 올 시즌 개인 최소이닝 기록이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4.87에서 5.48(64이닝 39자책점)로 나빠졌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롯데 김원중.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