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버너의 모습.(부천소방서제공)2019.5.29/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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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9시 28분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한 술집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다.
이 폭발로 술집 주방에서 A씨(40)가 오른팔에 2도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주방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진압차량 9대, 진압인원 3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30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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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부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