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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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지난 24일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이하 MBK컨소시엄)과 롯데카드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룹이 보유한 롯데카드 지분 중 79.83% 를 MBK컨소시엄에 매각하는 것으로 총 매각금액은 약 1조3810억원이다. 롯데카드 임직원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고 롯데그룹이 매각 이후에도 소수주주로 남아 협력관계를 유지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매매계약 체결 후 롯데그룹의 잔여지분은 13.95%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