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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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시원한 ‘코카-콜라 프로즌’으로 더 짜릿하게 즐기세요!’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코카-콜라 프로즌’은 짜릿한 코카-콜라를 냉동실에 얼린 뒤 녹여먹는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부드러운 슬러시 타입으로 즐길 수 있는 ‘코카-콜라 프로즌’은 얼리고 녹여먹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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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더운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상쾌한 맛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 ‘코카-콜라 프로즌’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카-콜라 프로즌과 같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