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 잠실|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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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되지만 나는 안 된다고 했죠.
(두산 김태형 감독. 전날(27일)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3루수로 나가도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 재활 중인 선수들 질문이 많은 걸 보니 우리가 성적이 안 좋긴 안 좋네요.
(롯데 자이언츠 양상문 감독. 최근 1군 전력 보다는 부상 중인 선수들의 복귀 시점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이 많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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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이강철 감독. 작년까지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지내며 한솥밥을 먹었던 조쉬 린드블럼의 위력에 감탄하며)
● 최소 한 달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죠.
(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 27일 KT전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했던 김광현의 몸 상태가 괜찮다며)
● 제가 멍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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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말 안했습니다.
(KIA 김기태 감독. 9연패를 탈출한 뒤 선수들에게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