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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미슐랭에 가치를 더하다

입력 | 2019-04-17 03:00:00

[Goldengirl Cover Story]
커피로 완성한 파인 다이닝 ‘네스프레소 마스터 위크’ 진행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커피 플레이트.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와 미식계의 장인 미슐랭 스타 셰프가 만났다.

최상의 커피를 위해 노력하는 네스프레소가 네스프레소 마스터 위크(Nespresso MasterWeek)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고품격 미식을 선사했다.》

최상의 맛을 추구하는 스타 셰프들은 마지막 커피 한 잔으로 다이닝을 완성한다. 진한 크레마와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이는 에스프레소 한 잔은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긴 코스의 여운을 즐기며 정리하는 의미를 담기 때문이다.

커피는 원두 산지뿐 아니라 보관, 추출 방식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하지만 네스프레소 커피는 언제 누가 에스프레소를 내리든 전문 바리스타가 갓 추출한 듯 훌륭한 품질의 커피를 선사한다. 많은 셰프들은 네스프레소 덕분에 커피에 대한 걱정을 덜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장인이 완성한 커피, 셰프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다
네스프레소 마스터 위크
(Nespresso Master Week)

네스프레소 마스터 위크(NespressoMasterWeek)를 함께한 미슐랭 2스타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

지난해에 이어 미슐랭 가이드 서울의 공식 커피 파트너로 선정된 네스프레소는 ‘마스터 위크’를 통해 최고의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 진행된 마스터 위크는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함께 했다. 한국 파인 다이닝 분야에서 돋보이는 스타 셰프 중 한 명인 강 셰프는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19’에서 미슐랭 2스타를 받았으며 셰프들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에서 13위를 차지했다. 강 셰프는 마스터 위크에서,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리미티드 에디션인 코스타리카 커피에서 영감을 받아 ‘네스프레소 시그니처 코스’를 선보였다.

강민구 셰프가 차려낸 시그니처 코스의 커피 토스트.

이번 시그니처 코스에서 선보인 콜라보레이션 메뉴는 ‘커피 토스트’와 디저트인 ‘스윗츠 코스타리카’이다. 강 셰프는 식재료와 잘 어울리는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을 더해 오감이 즐거운 아름다운 요리를 완성했다.

코스타리카 커피가 탄생한 온천수 가공법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특별한 커피 플레이팅인 코스타리카 ‘핫 스프링’도 함께 선보였다. 조청과 맥아 등 재료를 함께 세팅해 아라비카 커피의 맥아향과 달콤함이 조화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과 페어링한 스윗츠.

강민구 셰프가 선택한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Nespresso Master Origin)은 세계 각지의 커피 장인들이 각 산지와 기후에 최적화된 커피 가공법을 다듬고 발전시켜 완성한 최상의 커피다. 원두 수확에서 가공까지 커피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숙련된 커피 장인의 손길을 거쳐 맛과 향이 더욱 깊다.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위한 네스프레소 커피 장인의 노력이 최상의 다이닝을 추구하는 스타 셰프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최상의 오리진 커피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Nespresso Master Origin)

마스터 오리진 오리지널 5종· 버츄오 2종

스타 셰프들이 선택한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은 언제 어디서나 고품격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커피다. 각 커피 산지별 특별한 맛과 향을 완벽하게 캡슐에 봉인해 언제나 최상의 커피를 신선하게 즐기며 나만의 품격있는 홈카페를 만들 수 있다.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또한 미슐랭 레스토랑을 비롯해 5성급 럭셔리 호텔, 카페 등 다양한 외식 공간에서도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커피를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클럽, 또는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획/계수미 기자 soomee@donga.com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사진/네스프레소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