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총경 포함 5명 외에 더 내사 중"…앞서 경찰청장도 입건자 증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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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을 둘러싼 ‘경찰 유착 의혹’ 부분과 관련해 현재까지 입건된 경찰관 5명 이외에도 내사를 받는 경찰이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8일 오전 가진 브리핑을 통해 “유착 의혹 피내사자는 더 있다”면서 “피의자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인원 수는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입건되면 대기발령 조치를 내릴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그렇게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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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은 지난 25일 버닝썬과 빅뱅의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 등 연예인의 경찰 유착 의혹과 관련해 “여러 조사가 되고 있어서 입건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