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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단신]우리은행, 사회 초년생 위한 ‘첫급여 통장’ 선보여 外

입력 | 2019-03-19 03:00:00


■ 우리은행, 사회 초년생 위한 ‘첫급여 통장’ 선보여

우리은행이 사회 초년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 전용 통장인 ‘첫급여 우리통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만 18세에서 3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급여 이체 하나로 단순화했다. ‘첫급여 우리통장’으로 급여를 이체하면 은행 수수료 면제를 비롯해 신용대출 금리 우대 쿠폰과 제주여행 패키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히 3개월 연속 급여 이체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타행 수수료가 한 달간 횟수 제한 없이 면제된다.

■ 교보생명, 보장 늘리고 부담 낮춘 치매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춘 ‘(무)교보가족든든치매보험’을 18일 출시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치매 진단비는 물론이고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으로 발생률이 높은 경도·중등도 치매부터 간병비가 많이 드는 중증 치매까지 단계별로 치매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도·중등도 치매 진단 시 진단보험금을, 중증 치매 진단 시에는 진단보험금뿐만 아니라 매월 생활자금을 평생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계좌(가입금액 1000만 원) 가입 시 경도 치매가 발생하면 300만 원, 중등도 치매는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중증 치매의 경우 진단보험금으로 2000만 원(가산 적립금도 추가됨)을 받고, 매월 100만 원의 생활자금도 평생 받을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20일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글로벌 경제 전망 및 투자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정현종 연구위원과 백찬규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 전망과 유망 종목 등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