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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 측이 불화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보낸 내용 증명은 전속 계약 해지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서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이 있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 증명을 보내고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해 그룹 ‘빅뱅’ 승리(29)의 소개로 홍콩의 40대 여성을 만났으며, 이 여성은 여러 투자자들을 만나고 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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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