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LG 유지현-이병규 코치, 선수시절 등번호로
입력
|
2019-01-25 03:00:00
프로야구 LG 유지현 수석코치와 이병규 타격코치가 선수 시절 등번호인 6번과 9번을 각각 다시 단다. LG는 24일 “팀의 레전드 스타 출신 코치들에게 예우와 존중 차원에서 선수 시절 번호를 달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유 코치는 지난해까지 76번, 이 코치는 91번을 달았다. 삼성에서 이적한 장원삼은 30번을 받았다. 오지환의 등번호는 2번에서 10번으로 바뀌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