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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남 벤처밸리로 임대수요 풍부

입력 | 2018-12-07 03:00:00

가산 하우스디어반




제2의 강남 벤처밸리로 불리는 서울 금천구 서울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가산 하우스디어반’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지하철 1·7호선 환승역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도보 거리에 위치해 서울디지털단지 프리미엄의 중심을 이루는 가산 하우스디어반은 지하 2층∼지상 15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594실 전체가 복층형으로 구성돼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로 강남과 약 20분대로 빠르게 연결되는 서울디지털단지는 LG연구소, 제일모직을 비롯한 IT벤처 기업 9500여 개가 몰려있고 상주근무 인원만 약 15만 명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임대수요처이다. 또 넷마블게임즈 사옥(G밸리 스퀘어)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추가 임대 수요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가산 하우스디어반은 수납장, 공간 활용도 면에서 기존 원룸과 차별화했다. 복층에 침실공간이 마련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며 안양천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다. 단지 특화시스템으로는 게스트 하우스,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휴게공간 등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과 단지 내 상가가 마련되어 있다. 1층, 3층, 옥상에 정원이 있어 쾌적하고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견본주택은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있으며 선착순 방식으로 호실을 배정한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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