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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2018년 JLPGA 투어 상금왕 확정

입력 | 2018-11-18 23:59:00


안선주(31)가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안선주는 18일 일본 마쓰야마시의 엘르에어GC(파72)에서 열린 다이오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오픈을 공동 27위로 마치며 시즌 상금 1억7514만 엔(약 17억5000만 원)을 기록해 남은 투어 챔피언십 결과에 상관 없이 통산 네 번째 상금 1위를 확정지었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