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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국립대총장, 서울 명예시민에

입력 | 2018-11-09 03:00:00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니콜라이 미하일로비치 크로파체프 총장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크로파체프 총장은 지난해 9월 ‘동남아시아국가·한국 언어학과’에서 한국학과를 따로 독립시켜 한국어 교육의 위상을 높이고 올 6월 대학 구내에 소설가 박경리 동상을 세우는 등 한-러 우호 증진에 기여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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