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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위로한 정오의 음악회
입력
|
2018-11-08 03:00:00
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에서 열린 ‘정오의 음악회 3000회 기념공연’을 환자와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소속 아티스트와 일렉트릭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한 유진박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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