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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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남 양산에 자리한 재래시장을 찾았다.
청와대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재래시장과 함께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 여사가 재래지상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9월 16일.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시 덕계동의 덕계종합상설시장을 찾았다”면서 “덕계종합상설시장은 신선한 채소와 남해안의 자연산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소소한 맛집도 많아 대통령 부부가 양산에 살 때 자주 이용하던 재래시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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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