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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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유엔총회 기조연설 등을 위해 23일 미국 뉴욕으로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양 정상회담은 대성공입니다’, ‘미국이 움직입니다’ 저의 서울 도착 첫 메시지였다. 언론도 국민도 이렇게 평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도 대성공한다. 폼페이오 장관도 곧 방북한다”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은 이뤄지고, 성공할 수밖에 없다. 북미 일괄타결로 남북미중 종전선언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우리의 갈 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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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연휴 기간인 23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방미길에 나선다. 문 대통령은 미국에서 유엔총회 기조연설 등을 할 예정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