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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 여수시 대경도 앞 해상에서 4t급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9분께 여수시 경호동 대경도 앞 해상에서 여수선적 새우조망어선 D호(4.99t)가 저수심 구역을 항해하다 암초에 걸렸다.
사고 당시 배에는 선장 김모(61) 씨와 선원 1명이 타고 있었으나 해경이 구조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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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은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D호는 20일 오후 1시45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항에서 출항해 조업을 마치고 국동항으로 입항 중 저수심 구간서 좌초됐다.
【여수=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