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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컵 분량 전통주도 나왔어요”

입력 | 2018-09-06 03:00:00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통주 매장 ‘우리 술방’에서 모델들이 한 컵 분량(187mL)의 전통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전통주는 고랭지 사과 맛이 나는 ‘산내울 사과주’와 국내산 오미자를 숙성시킨 ‘산내울 오미자주’ 등 5종이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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