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 최경선, 35km 지점 3위로 통과
입력
|
2018-08-26 10:15:00
최경선, 사진=대한육상연맹.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한국 여자 마라톤 최경선(26)이 28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 메달에 도전한다.
최경선은 26일(이하 한국시각)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에 출전해 35㎞ 지점을 2시간 10분 46초의 기록으로 3위로 통과하며 메달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광고 로드중
지난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이미옥의 동메달 이후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고 있는 여자 마라톤 종목에서 최경선은 35km 지점을 상위권으로 통과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관련뉴스
강호동, 수십 억 대출받더니…경악 그자체
'이정진♥' 이유애린, 비키니 몸매 자랑
[속보] 추신수가 또…난리난 경기력 '들썩'
신은경, 엄청난 소송 이후…충격 근황
배달 음식 몰래 먹는 직원 포착 '발칵'…충격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지금 뜨는 뉴스
“뇌 영양제 맹신 안돼… 보충제는 보조일 뿐 치료제 아냐”
봄철 ‘스프링 피크’ 경고… 수면 관리가 정신건강 좌우
전쟁 공포 이긴 코스피 6388 ‘사상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