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셜미디어 게시물(트위터 아이디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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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한 화장품 공장에서 30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4시 26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약 30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52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5시 33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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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재가 다른 건물로 연쇄될 여지는 아직 없다”라며 “해당 공장에만 국한된 화재다”라고 밝혔다.
사상자 수에 대해선 “아직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