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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두천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사고 발생으로 어린이 안전대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는 제도 및 시스템 보완으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국내 비콘 솔루션 전문기업 콩테크(KongTech)는 매년 발생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망사고 같은 재발을 막고자 콩체크(KongCheck) 솔루션 기반 콩체크 키즈(KongCheck KIDS)를 9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시스템은 단말기를 NFC 태그하거나 물리 버튼을 눌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콩테크 콩체크 키즈는 비콘 단말기와 비콘 스캐너로 구동되는 시스템으로 블루투스5.0 위치기반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태그없이 유아ᐧ아동들 실시간 위치추적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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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테크는 현재 경기도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콩체크 키즈를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시범 대상 어린이집을 확대하기 위해 서비스 대상을 추가 모색 중에 있다. 사전신청 기간에 접수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은 별도기준으로 선정 후 추가 무료 공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