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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장치 관련 상용차 및 자동차 전장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팅크웨어는 내달 중 ‘아이나비 ADAS DS-1’ 신제품을 정식 출시하고, 이 시장에 적극 뛰어들겠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초기 국내 B2B 시장을 타깃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차후 글로벌 시장에도 중장기적으로 제품 공급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아이나비 ADAS DS-1은 트럭 및 대형 차량에 최적화 된 5개의 주요 ADAS 기능이 탑재된다. 주행 시 앞차와 충돌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FCWS)’ ▲신호대기 등으로 인한 정차 시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감지해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방향지시 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경보(LDWS)’ ▲전방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전거리경보(HMWS)’ ▲전방 보행자를 인식, 추돌 위험이 있을 경우 알려주는 ‘보행자추돌경보(PCWS)’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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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