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광고 로드중
배우 구혜선이 예전과 사뭇 달라진 얼굴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하면서 13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임신설·성형설이 나돌자 소속사가 “사실 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앞서 구혜선은 전날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앞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2018 BIFAN)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검은색 상·하의 차림의 구혜선은 예전과 이미지가 사뭇 달라진 모습이었다. 특히 얼굴이 눈에 띄게 살이 올라 있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임신 또는 성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쏟아졌다.
광고 로드중
이어 "건강 관리를 하면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걱정해 주신 점은 감사하고, 온라인에서 퍼진 오해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밝힌다"고 재차 강조했다.
구혜선은 지난 3월 알레르기성 쇼크인 아나필락시스 진단을 받고 출연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바 있다.
구혜선도 SNS를 통해 “밥 많이 먹어 살이 쪘다. 10kg(정도 졌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